작은 공감으로 함께해요
충고를 앞세우기보다 먼저 마음을 읽어주세요. 신고와 차단으로 불편한 나눔을 알릴 수 있어요.
은혜퐁퐁은 기도제목과 감사 소식을 나누는 공간이에요.
충고를 앞세우기보다 먼저 마음을 읽어주세요. 신고와 차단으로 불편한 나눔을 알릴 수 있어요.
‘모두의 기도’는 로그인하지 않은 사람도 볼 수 있어요. ‘모임’은 현재 가입한 이웃만, ‘나만 보기’는 작성자만 볼 수 있어요. 초대 링크를 열어도 가입 확인과 필요할 경우 관리자 승인을 거쳐야 해요.
기도에는 건강이나 가족에 관한 이야기가 담길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의 실명·연락처·주소처럼 식별 가능한 정보는 당사자의 동의 없이 적지 말아주세요. 이 앱에서 탈퇴해도 공통 인증 계정은 유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