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도나 인사를 구름에 담아요
기도 하늘의 입력창에 150자 안에서 마음을 적고 ‘하늘로 올리기’를 눌러보세요. 로그인한 이웃이 올린 글은 구름이 되어 떠오르고, 같은 하늘을 보고 있는 다른 이웃에게도 전해져요.
기도 하늘은 짧은 기도와 감사, 인사를 구름에 담아 함께 나누는 공간이에요. 오래 머무는 채팅 목록 대신 마음이 담긴 구름이 천천히 하늘로 올라가요.
기도 하늘의 입력창에 150자 안에서 마음을 적고 ‘하늘로 올리기’를 눌러보세요. 로그인한 이웃이 올린 글은 구름이 되어 떠오르고, 같은 하늘을 보고 있는 다른 이웃에게도 전해져요.
떠오르는 구름을 누르면 잠시 멈춰 글을 읽을 수 있어요. 함께 기도하는 마음을 표시하거나 답장을 남겨 이웃에게 인사를 전해보세요. 화면의 움직임 버튼으로 구름의 이동을 멈추고 다시 켤 수도 있어요.
기도 하늘의 글은 전체 공개이며 24시간 보관돼요. 구름이 화면 위로 사라지는 것과 보관 시간이 끝나는 것은 달라요. 오래 이어갈 기도제목이나 모임 이웃에게만 나눌 이야기는 ‘함께하는 기도’의 기도 나누기를 이용해주세요.